[KBS2='엄마 아빠는 외계인'캡쳐]
[KBS2='엄마 아빠는 외계인'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엄마 아빠는 외계인'에서 황신혜가 변함없는 자기 관리 모습을 보였다.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엄마 아빠는 외계인'에서는 황신혜X이진이 모녀의 일상이 먼저 공개됐다.

늙지 않는 '뱀파이어' 미녀 엄마 황신혜는 이번에 독특한 '외계인' 엄마로의 면모를 보여줬다.

더운 날, 모녀가 잠깐 걷기 위해 나선 곳은 바로 헬스장. 이진이는 엄마에 의해 한숨을 쉬며 함께 운동을 하러 나가게 됐다. "엄마가 운동하러 나가자고 자주 그러시냐"는 스튜디오 출연진의 질문에 이진이는 그렇다고 얘기했고, 황신혜는 '에어팟' 신문물을 체험하며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에 대해 "호기심도 많으시다"고 얘기했다. 황신혜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속도를 올려 열심히 뛰기 시작했다.

그러나 금방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며 "나는 빨리 걷는 게 좋다"며 금방 속도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딸과 티격태격하던 황신혜는 체력 문제로 유치찬란 말 싸움을 벌여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이진이는 엄마의 체력에 대해 "나이에 비해 정말 월등하게 좋으신 편"이라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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