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윤두준이 인터넷 제보로 위기에서 빠져나왔다.

7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연출 최규식 정형건/극본 임수미)에서는 온라인 제보로 위기에서 빠져나온 구대영(윤두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지우(백진희 분) 집에 여장남자가 침입했었지만, 피해 상황이 없어서 처벌할 수 없었다. 구대영은 이지우를 도왔지만, 거꾸로 폭행죄를 뒤집어쓰게 됐다.

변태는 구대영 회사 앞에서 펫말을 들고 1인 시위를 시작했다. 구대영은 변태 때문에 회사 생활에 영향을 받게 됐다.

이지우는 동료에게 "인터넷에 올려보라"라는 조언을 받았다. 이지우는 각종 SNS에 글을 올렸고, 네티즌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네티즌들의 제보로 구대영은 위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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