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6일 여의도 '라이프' 쫑파티현장. 제일 먼저 홍종찬PD가 배우 김원해 우미희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명품 감초연기로 사랑받는 김원해는 함께 온 우미희와 쑥쓰러운 듯 웃으며 미소를 건넸고 청청패션의 멋진 스타일로 여배우의 존재감을 뽐낸 문소리도 밝은 미소로 취재진에게 인사를 건넸다.

편안한 반바지의 프리스타일 패션을 선보인 이상희와 긴장한 듯 표정이 얼어버린 태인호, 그리고 청바지에 흰블라우스로 청순미를 드러냈던 원진아도 귀여운 미소와 손인사로 취재진을 반겼다.

시원한 핫팬츠로 무더위를 식힌 최유화는 긴생머리를 쓸어넘기며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이규형도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으로 등장했다. 그리고 멀리서부터 잘생김이 번쩍번쩍. 이동욱이 손인사를 하며 걸어왔다. 이동욱은 새하얀 잘생김으로 여의도를 환히 비추었다. 그리고 바로 이어 조승우도 사람좋은 미소로 등장해 많이 취재진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현장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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