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에서 S랜드편이 방송됐다.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에서는 걸스데이의 소진이 출연했다.
소진과 함께 유쾌한 회사 투어에 나선 이번 회차 '구내식당'. 오늘의 장소는 바로 동심이 살아있는 장소인 'S랜드'였다.
레일점검 이후 이어 2차 시가 계속됐고 반복되는 시운행에 조우종은 괴로워했다. 모든 운행을 마쳤고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S랜드'의 탄생에 대해 각각 이야길 나눴다.
S랜드가 처음에 개장했을 땐 '랜드'라는 외래어 때문에 그 이름을 꺼리는 분위기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하지만 곧 BIG3 '랜드' 시대를 개척하게 됐다.
큰 종합유원지부터 작은 유원지까지 전국의 놀이공원은 총 1500여 개가 된다고 밝혀졌다. 이상민은 추억의 "트럭 테마파크"를 언급하기도 했고 소진은 이에 공감했다.
이어 조우종은 엄마들이 쇼핑하는 동안 아이들을 맡겨놓기 좋았던 작은 미니 테마파크를 언급하기도 했다. "지금의 키즈카페와 같다"는 미니 테마파크들이 있던 때, 처음으로 개장했던 S랜드는 엄청난 열광을 일으켰다고 한다.
입장줄만 3시간 대기를 했다던 그 당시의 S랜드. 놀이기구를 2개 정도 타면 많이 타는 것이었다고 얘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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