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장도연이 9시간 만에 딱돔을 낚았다.

9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장도연과 함께한 7짜 민어 리벤지 대결이 그려졌다.

오후 낚시를 시작하며 도시어부 팀은 다시 한 번 파이팅을 외쳤다. 하지만 30분째 다시 입질이 없자 장도연은 “질리진 않는데 돌겠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장도연은 낚시에 질린 것 같다고 의심하는 제작진에 “얼굴이 질리는 상이라 그렇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불행하지”라고 물으며 “네 얼굴에 지겹다고 적혀있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묵직한 입질을 느끼고 릴링을 시작했다. 그는 엄청난 힘에 당황하며 “밑에 사람이 있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그는 다시마를 한 묶음 낚아 올리며 폭소케 했다. 장도연은 9시간 만에 거대한 입질을 느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7짜 민어를 기대하는 모두의 바램 속에서 챔질을 했고 사투 끝에 딱돔을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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