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오현민, 이휘재, 황제성, 사유리, 맹성렬/사진=서보형 기자
(왼쪽부터)오현민, 이휘재, 황제성, 사유리, 맹성렬/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소설일까, 학설일까. 기존 학계의 상식에서 벗어나는 인류 문명과 우주에 대한 새로운 가설들. 그리고 이 불가사의 한 현상들을 두고 '믿는 자'와 '의심하는 자'의 양보 없는 설전이 안방에 펼쳐진다.

9일 오후 코미디TV 새 예능 프로그램 '우주적 썰왕썰래'가 안방에 상륙한다. 이 프로그램은 UFO와 외계인, 귀신, 초능력 등과 관련해 미스터리한 '썰'들의 실체를 본격 파헤치는 신개념 토크쇼.

메인 MC는 방송인 이휘재가 맡아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의 포문을 연다. 그는 'Mr. Lee 스토리텔러'로서 맹활약을 펼친다.

개그맨 황제성은 연예계 숨은 미스터리 마니아로서 여러 '썰'들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에 풍부함을 더한다. 방송인 사유리는 독보적인 4차원 매력으로 미스터리한 것들에 대한 실체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입담을 발휘한다.

여기에 카이스트 출신 뇌섹남 오현민과 UFO 전문가 맹성렬 교수까지 합세, 더욱 날카로운 시선으로 미스터리한 것들의 실체를 파헤치며 프로그램에 흥미를 더할 예정.

이처럼 이휘재를 비롯해 황제성, 사유리, 오현민, 맹성렬 교수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상력을 펼치며 난상토론을 벌인다. 상식을 뛰어넘는 재미있는 발상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 엉뚱한 실험과 소신 발언 등으로 예능 프로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우주적 썰왕썰래'는 이날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코미디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