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사진=헤럴드POP DB
NCT/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NCT가 방탄소년단에 이어 빌보드 소셜 차트에 2위에 오르며 케이팝의 저력을 과시했다.

7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소셜 50'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86번째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NCT가 2위에 등극했다.

특히 NCT의 경우 지난주 9위에 이어 최고 2위까지 상승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밖에도 세븐틴이 5위, 엑소가 8위, 스트레이키즈는 9위, 레드벨벳은 10위 등 케이팝 그룹이 소셜 50 차트 상위권에 다수 포진해 눈길을 끈다.

'소셜 50'은 전 세계 SNS에서 가장 활발하게 이슈가 되고 있는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차트이다.

한편 NCT는 지난 3월 발매한 'NCT 2018 EMPATHY'로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 마크는 MBC '쇼! 음악중심' MC를 맡고 있으며 지성은 KBS 2TV '댄싱하이'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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