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변호사 104호의 인기가 폭발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여자 105호와 108호는 남자 104호와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택했다. 105호와 남자 104호는 영화라는 공통 취미로 대화를 이어나갔다. 불안해진 108호는 지적인 이미지의 여성이 이상형이라 밝힌 104호를 신경 썼고, 아닌 여성과 연애한 경험은 없는지 물었다.
이에 104호는 “얘기 나누는 것 대화하는 것을 좋아해요. 싸움이 나도 대화를 잘 하면 풀리고 오래 가더라고요 그래서 대화에 좀 능숙하신 분이 좋다 그리고 그런 이미지도 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지적인 이미지”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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