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워너원이 슈퍼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9일 오후 SBS에서는 'SBS 슈퍼콘서트 in TAIPEI' 공연 실황이 공개됐다.
대만 타이베이에서 7월 7일 진행된 이 날의 공연은 '판타스틱6'로 iKON, 마마무, 세븐틴, 빅스, 레드벨벳, 방탄소년단이 소개되며 포문을 열었다. 초호화 라인업답게 소개되는 순간 팬들의 함성이 공연장을 크게 울렸다.
특별 MC로는 레드벨벳 아이린과 세븐틴 민규가 소개되었다. 두 MC는 직접 중국어를 하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날 공연에 출연하지 못한 워너원은 VCR을 통해 관람을 위한 '슈퍼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워너원은 iKON의 새로운 편곡과 특별히 준비된 댄스 무대, 마마무의 4인 4색 스페셜 무대, 세븐틴의 유닛무대, 빅스의 중국어 버전 무대 등을 주의깊게 봐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가장 첫무대는 iKON의 '리듬 타'로 파워풀하게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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