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이 초호화 라인업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8일 오후 MBC Music에서는 ‘케이스타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이 방송됐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이날 공연은 위키미키의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위키미키는 블랙, 화이트 의상을 입고 등장한 위키미키는 발랄하고 열정적인 무대로 ‘틴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이어 섹시 컨셉으로 등장한 SF9은 상반된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구구단은 ‘The Boots’를 열창하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우주소녀는 ‘꿈꾸는 마음으로’를 선보이며 몽환적 매력으로 팬들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라붐은 신곡 ‘체온’으로 완벽 섹시 컨셉 변신에 성공하며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모모랜드는 오렌지 컬러의 의상으로 등장해 스포티한 매력과 함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흥을 돋웠다. 청하는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안무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대세를 입증했다.
나인뮤지스 소진과 EXID 정화는 솔로 댄스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트와이스는 보아의 ‘Valenti’ 커버를 선보이며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워너원 김재환은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데이브레이크의 ‘들었다 놨다’를 열창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마무는 더위를 날리는 가창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이어 AOA와 EXID는 상큼 발랄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콘에 이어 트와이스는 ‘What is Love?’를 열창하며 9인 9색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성숙한 매력으로 돌아온 에이핑크에 이어 워너원은 신곡 ‘켜줘’로 강렬한 무대를 선보이며 열기를 북돋았다. 마지막으로 샤이니는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이 담긴 유니크한 무대로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날 전 출연진은 공연의 주제에 맞게 ‘썸’을 부르며 엔딩을 장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