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감 넘치는 무대의상을 공개했다.
10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독일 베를린에서 자신의 월드투어 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파격 노출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로 완성한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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