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민 인스타
사진=지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설현, 지민, 김신영이 여행을 떠났다.

10일 AOA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1.♥"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현, 김신영, 지민이 몸으로 숫자 301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쪽 다리를 올리고 있는 지민, 팔과 다리를 동그랗게 말고 있는 김신영, 위로 몸을 쭉 뻗고 있는 설현까지 유쾌함이 넘친다. 네티즌들은 세 사람의 우정여행에 "재밌게 논다", "같이 놀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AOA 설현과 지민은 최근 '빙글뱅글' 활동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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