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창엽이 관객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이창엽은 제 19회 대구단편영화제 개막식에서 무대인사와 GV를 통해 관객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9일 목요일 저녁 7시 대구 롯데시네마 프리미엄 만경에서 진행되는 제 19회 대구단편영화제 개막식에서는 ‘제 팬티를 드릴게요’의 상영과 함께 감독 및 배우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2015년 개봉한 영화 ‘제 팬티를 드릴게요’에 등장하는 이창엽의 풋풋한 모습과 볼 수 있는 건 물론이고 무대인사를 통해 직접 이창엽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한편 현재 드라마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이창엽은 자신이 과거에 출연한 영화가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대구까지 한걸음에 달려가기로 결정하며 자신의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었다.
사진=포레스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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