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1일 개봉해 국내에서도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의 주지훈, 하정우가 5일 인천공항에 나타났다. 팬들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해주었던 주지훈은 표정만으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다.

덕춘이 김향기도 이른 아침 밝은 표정으로 공항에 도착했다. 순수소녀느낌의 김향기는 취재진을 향해 해맑은 손인사를 건네며 출국장을 향했다.

그리고 저멀리 차에서 내린 마동석은 묵직한 존재감으로 공항의 시선을 싹쓸이했다. 마동석과 김동욱 그리고 김용화 감독님은 나란히 단체복을 입은 듯 다정하게 이야기꽃을 피우며 출국장을 향해 걸어갔다. 이날 마치 공항에서 영화를 찍는 듯 강림, 해원맥, 덕춘이, 성주신, 수홍까지 공항에 모두 모인 '신과함께2'의 화려한 주역들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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