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서는 숴염이 창신동 완구시장에서 신나했다.

9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네팔 가족의 여행기가 이어졌다.

숴염은 신난 얼굴로 다음 목적지를 향하는 내내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숴염의 취향을 저격한 장소는 바로 장난감 천국 창신동 완구시장.

창신동 완구시장에 도착한 숴염은 가족들 중 가장 먼저 앞서 나가며 신난 모습을 보여줬다. 가족들과 함께 한 장난감 가게에 들어간 숴염은 각종 로봇과 차를 보고 좋아했다.

사방이 장난감인 이 곳에서 숴염은 "이쪽으로 와주세요"라며 적극적으로 부모님을 불렀고 사방팔방 온 매장을 헤집고 다녔다.

숴염은 리모컨 컨트롤 장난감을 가리키며 "이거 하나. 이거 갖고 싶어요"라고 얘기했고 곧 어노즈와 함께 기차 장난감을 보며 즐거워했다.

이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시계를 찾던 숴염. 엄마는 퍼즐에 관심을 가졌고, 숴염에 "이런 퍼즐을 사자"라고 얘기했으나 숴염은 "연결하는 건 싫다"고 거절했다.

엄마 아빠는 "퍼즐을 하면 똑똑해진다"며 계속해서 퍼즐을 비롯한 교육용 장난감을 권했고, 숴염은 흥미없어했다. 결국 구매 확정된 장난감은 퍼즐 2개. 숴염이 갖고 싶어한 캐릭터 장난감과 총은 거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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