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경규가 장도연에 행복만 하라며 버럭개그를 보였다.

9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장도연과 함께한 7짜 민어 리벤지 대결이 그려졌다.

이경규는 점심으로 열무국수를 준비했다. 장도연은 “잡은 게 없어 점심 먹기 죄스럽다”고 말했고 이덕화는 “난 늘 죄스러웠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날 도시어부들에 주민은 도움을 줬던 주민은 또다시 점심 선물로 전복내장볶음과 낙지볶음을 가져왔고 네 사람은 맛에 감탄했다. 이경규는 장도연에게 “답은 정해져있어 넌 먹기만 하면 돼”라며 “넌 행복만 하면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