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방송 캡처
시간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정현이 서현의 이웃집으로 이사해 당황케 했다.

9일 방송된 MBC ‘시간’에서는 설지현(서현 분)을 걱정하는 천수호(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천수호는 설지현의 옆집으로 이사를 해 설지현을 당황케 했다. 신민석(김준한 분)은 강실장(허성도 분)을 절벽에서 떨어트려 살해한 장면을 꿈으로 꾸며 죄책감을 느꼈다.

한편 천수호와 설지현은 방음이 되지 않는 벽을 통해 대화를 나눴다. 설지현은 “나 열심히 행복하게 살 거예요”라며 자신을 걱정하는 천수호에 괜찮다고 말했다. 천수호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 밝히며 “죽기 전에 말하겠다고 약속할게, 믿어줘”라고 말했다. 설지현은 천수호를 신뢰했다.

한편 ‘시간’은 결정적인 매 순간 저마다 다른 선택을 해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네 남녀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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