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캡처
밥블레스유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영자가 집에서 일본 여행의 기분을 만끽하는 방법을 전수했다.

9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가평으로 첫 MT를 떠난 네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이 사온 간식을 맛보며 이영자는 “이렇게 사치스럽게 살아도 되냐”며 감탄했다. 네 사람은 차 안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공포영화를 보던 중 팝콘 세례를 받아 놀랐을 때 먹을 음식을 추천해달라는 사연에 네 사람은 “놀랐으니 청심환 꼭꼭 씹어 드시라”고 말했다.

이어 일본을 느낄 수 있는 음식으로 이영자는 “다른 나라에 갔다고 느끼는 게 아침에 눈떴을 때 외국어 방송이 나오는 거다”며 “일본 방송을 틀어두고 밀크티를 마셔라”고 말했다. 김숙은 낫토를 맛있게 먹는 꿀팁을 밝혔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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