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은이 사랑스러운 딸을 공개했다.
19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하는요 437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이 귀요미 딸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를 닮은 깜찍한 외모가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태하 군, 윤하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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