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영은이 생일을 맞아 행복한 사진을 공유했다.
배우 이영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뜻밖의 감동을 받는날이네요 다들고마워요 알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생일을 맞아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이영은의 예쁜 3세 딸도 엄마를 축하해주고 있다. 이영은의 청순한 미모와 귀여미 딸의 애교 넘치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9월 JTBC 고정호 PD와 1년 열애 끝에 결혼, 2015년 7월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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