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쌍 방송 캡처
한 쌍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임정아가 자신을 둘러싼 두 남자를 두고 최종선택에 대한 고민을 거듭했다.

10일 방송된 tvN ‘한 쌍’에서는 부모님의 마음을 알아보는 데이트 시간이 그려졌다.

아홉 남녀는 최종 선택 전 마지막 데이트를 가졌다. 임정아와 김진호는 부모님 선택 데이트를 통해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임정아는 김진호가 선물한 쿠키를 잘 보이는 곳에 진열해 뒀다고 밝혔고 김진호는 임정아에게 “오늘 예쁘다”라고 말하며 호감을 표현했다. 이어 이홍재는 임정아의 소원대로 준비한 손편지를 전달했다. 편지를 읽던 임정아는 이홍재의 진심을 전달 받은 듯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편지를 읽고나니 혼란스럽다”며 흔들리는 마음을 밝혔다.

한편 ‘한 쌍’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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