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예비 아빠'인 개그맨 황현희가 행복함에 젖어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황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은 정말 아기 선물 받을때 제일 행복한거 같다. 내 선물이 아닌데 행복한 적이있었나..빨리만나자♥ 아빠는 원숭이띠 엄마는 닭띠 우리아기는 #황금강아지띠 ♥"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에게 받은 아기 선물이 일렬로 놓여져 있는 모습이다. 보는 것 만으로도 미소를 부르는 깜찍한 선물들이 훈훈함을 안긴다.
또한 황현희는 지인들의 선물에 행복함을 드러내며 곧 태어날 아기에게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황현희는 지난 6월 10일, 13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특히 임신까지 겹경사를 맞아 많은 이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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