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박나래의 인증샷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전진수/연출 황지영, 임찬) 255회에는 인증샷을 찍기 위한 박나래의 혼신의 노력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이날 국보 188호 천마총 금관을 가리켜 “왕관 밑에 서면 왕관을 쓴 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시언은 왕관 앞에서 부채질을 하는 듯 여유로운 자태로 사진을 촬영했다.
문제는 박나래였다. 박나래는 왕관을 쓰고 싶은 열정에 불탔고 한혜진은 “점프하면 그 순간 찍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순간 찍으면 돼”라며 왕관 앞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휴대전화로 순간을 포착하기란 쉽지 않았다.
결국 박나래의 인증샷을 위해 쌈디와 기안84는 그녀를 공중부양 시키기에 이르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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