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슈 고소인 측이 변제금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슈 측 법률대리인은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고, 인터뷰에 응한 고소인 측 법률대리인은 "저희는 차분하게 검찰 조사를 기다린다는 입장이고 언론을 통해서 기사화가 됐고 그 내용 중에 고소인들을 비방하는 내용들이 담겨있었기 때문에 유수영(슈)씨를 비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고소를 했다거나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일부분을 변제했다고 전한 슈 측에 대해 "유수영(슈)씨 측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사실이 아니고요 전혀 변제 받은 부분이 없습니다. 저희가 6억 원에 대한 이자 부분은 이자 약정을 한 사실 자체가 없고 이자를 지급 받은 적도 없고요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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