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협상' 현빈과 손예진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 '협상'의 주연배우 손예진, 현빈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현빈과 손예진은 서로 다른 층에서 촬영을 했고, 모니터가 손예진이 있는 층에 있어 현빈이 모니터링하러 계단을 오르내려야 했다고 말했다. 현빈은 촬영보다 그게 더 힘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배우는 인터뷰 내내 묘한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손예진의 대표적 광고인 이온음료 광고가 나왔고, 2001년도 무려 17년 전 광고임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유지해 놀라움을 안겼다. 손예진은 "그때는 카세트 테이프 같은 거 틀어 놓고 음악 들으면서 광고 찍었거든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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