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비투비 서은광이 워너원 박지훈의 사조직 영입 비결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현실남녀2'에서는 '음주남녀'를 주제로 8인 8색 남녀의 일상과 그들의 현실반응이 그려졌다.
이날 8인의 남녀중 한명으로 등장한 비투비 서은광은 '롤'하는 아이돌 사조직인 '우리는 최강 아이돌', 줄여서 '우.최.아.'의 리더로서 워너원 박지훈의 영입 비결을 밝혔다. '우.최.아.'는 방탄소년단 진, 권현빈, 워너원 박지훈, 빅스 켄, B.A.P 영재로 이루어진 아이돌 게임 모임이다.
서은광이 밝힌 비결은 방탄소년단 진의 발로 뛰는 영입 덕. 방탄소년단 진이 우.최.아.의 캐스팅 매니저를 자처하고 있다는 것이다. 서은광은 '우.최.아.' 멤버가 특별한 것이 있냐는 질문에 "단톡방에 초대가 된다"고 대답했다.
서은광과 권현빈은 음악방송에 박지훈이 나오자 반가워했다. 서은광은 박지훈의 안부를 권현빈에게 물었고 권현빈은 "1은 사라지나 답장은 없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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