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떠오르는 대세돌 스트레이키즈가 밝은 컨셉으로 컴백해 무대를 꾸몄다.
1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스트레이키즈가 출연해 신곡 'My Pace'와 수록곡 '불면증' 무대를 해 5개월만의 컴백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스트레이키즈는 먼저 '불면증'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 모두 흰 셔츠와 검정 바지를 입어 댄디한 느낌을 살렸다. 애절한 목소리와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하며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음으로 타이틀곡 'My Pace' 무대에서 멤버들은 지난 노래와 달리 밝고 신나는 분위기로 무대를 끌었다. 특히 가사 중 'NA NA NA' 하는 부분이 장난꾸러기 같으면서도 흥을 돋운다.
한편 스트레이키즈는 지난 6일 미니 2집 앨범 타이틀 곡 'My Pace'를 발표했다. 타이틀 곡 'My Pace'는 사람들이 자기만의 페이스가 모두 있고 그대로 가도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후렴이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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