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밴쯔의 해신탕 격파가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기획 성치경) 6회에는 밴쯔를 부러워하는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밴쯔는 이날 해산물 재료비만 25만원이 든 해신탕을 만들어 먹방에 돌입했다. 무려 대게와 랍스터가 동시에 들어가며 비주얼만 봐도 군침이 흐르는 해신탕이 완성됐다. 하지만 보기좋은 만큼 먹기가 좋지는 않았다.
밴쯔는 랍스터 껍질을 분해하느라 진을 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고생 끝에 낙이 왔다. 토실토실하게 오른 살이 밴쯔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밴쯔는 여기에 전복장을 곁들여 먹방을 이어갔다.
이영자는 “밴쯔는 정말 좋은 직업을 가졌다. 먹는 게 직업이라니”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밴쯔는 하나씩 해산물들을 클리어해 나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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