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팝페라 가수 카이가 '미식클럽'에 출연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MBN '미식클럽'에서는 일명 '샤로수길'이라 불리는 서울대 입구 역 인근 맛집을 다뤘다.
이날 팝페라 가수 카이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카이는 "서울대 정문 조형물이 '샤' 모양이다. '샤'는 국립 서울 대학교라는 자음을 딴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이는 "제가 00학번인데 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개발 지역이었다. 제가 오늘 아는 한 설명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카이는 "지금 '프랑켄슈타인'을 하고 있다. 거의 헐벗고 나와서 다이어트를 많이 했다. 오늘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내려놨다. 맛있게 먹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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