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낚시초보 유병재가 3연속 벵에돔을 낚았다.
12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유시민·이하늘·유병재와 함께한 대마도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하고 유시민은 첫 캐스팅에 입질을 느꼈지만 낚싯줄이 끊어지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어 유시민 팀은 줄지어 새끼 부시리를 낚았다. 반면 정형돈은 벤자리, 김성주는 이날 대상어종인 긴꼬리벵에돔을 낚았다. 이하늘 팀은 즉석에서 벤자리 회와 함께 점심을 즐겼다.
오후 낚시에서 이하늘은 벵에돔을 낚으며 자존심을 회복했다. 유병재는 대물 벵에돔을 낚았고 공약으로 걸었던 벵에돔 삼행시를 선보이며 재미를 더했다. 유시민 팀은 이하늘 팀을 경계하며 더 큰 벵에돔을 노렸고 유병재는 대상어종 포함 3연속 벵에돔 낚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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