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서연이 카리스마 넘치는 여신 포스를 뽐냈다.
13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는 주말이면 우리 명절에 텅텅빈 서울같다 #전세낸거같고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서연이 독일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거리 위 진서연은 마치 화보를 찍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우아한 진서연의 자태는 역시 배우임을 증명한다.
한편 진서연은 최근 '독전'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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