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배우 서희원이 신혼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서희원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사랑하는 남편의 생일을 축하하는 장문의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서희원은 "내가 제일 사랑하는 여보, 생일 축하해! 당신 덕분에 내가 정말 힘이 나고 위로가 돼. 당신은 나에게 200점 자랑이야. 나를 선택해줘서 고맙고 내가 스타던 아니던 당신 덕분에 정말 행복해"라며 남편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서희원과 남편 왕소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해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오른 배우서희원은 2010년 중국 재벌 2세 왕소비와 만난지 한 달도 안돼 깜짝 결혼. 슬하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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