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딸과 휴가를 떠났다.
KBS 정다은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은 우아하게 아빠랑은 격렬하게. #아기랑놀기 #아빠가인기있는이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딸과 함께 수영장으로 피서를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와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결혼, 같은해 9월 첫 딸 아윤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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