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비투비의 멤버 이창섭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비투비 콘서트 후기를 남겼다.
13일 이창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투비 멤버들이 서로 껴안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창섭은 곡 '언젠가'의 가사를 인용해 "10, 11, 12. 아직도 선명해 여전히 맴돌아. 언젠가 다시 만나 우리 더 좋은 날에 우리. 좀 더 행복하게 좀 더 시원하게 파도치는 바다 같을 때 꼭 다시 만나. 예지앞사"라는 글을 덧붙였다.
'예지앞사'는 이창섭이 만든 말로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사랑해'의 줄임말이다. 팬들에 대한 이창섭의 애틋한 마음이 담겨있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10~12일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또한 오는 21일 비투비의 리더 서은광이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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