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정희(57)가 민낯 미모를 과시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 2시 폭염에 미역국 먹으러가요~운전은 이제 제가 해요~ 운전대가 뜨꺼워요~ 손이 뜨거워요~ 더워서 화장도 안한 생얼인데?음 안돼요~ 하면서 완전 자동으로 돌려지는 내얼굴"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 민낯으로 이동하려고 운전대를 잡고 있는 모습. 올해 5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서세원과 이혼 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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