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김서형이 화제가 됐던 칸 영화제 의상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서형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서형은 “술보다는 술자리를 즐긴다”며 “술자리에 끝까지 남아있는 이유는 노래방 때문이다”고 밝혔다. 김서형은 ‘이리와 안아줘’ 종영 소감으로 “극 중에서 죽고 싶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서형은 영화 ‘악녀’로 밟은 칸 영화제 레드카펫 소감으로 “아무 생각이 안 들었다. 요청하는 대로 포즈를 한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 만족에 삭발을 하고 싶었는데 헤어 디자이너가 말렸다”며 화제가 된 의상에 대해서도 “화제가 될 줄 몰랐다. 복근이나 신경써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