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후이와 이던의 허당기가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SBS funE ‘스쿨어택2018’ 7회에는 후이와 이던의 허당기에 웃음을 터트리는 현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후이와 이던은 이날 등교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밖으로 나섰다. 학생들은 모두 교실에서 수업을 하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은 정체를 들키지 않은 채 제작진이 전달한 지령을 해내야 했다. 우선 두 사람은 카드를 충전하기 위해 매점으로 향했다.

정체를 숨겨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후이와 이던은 “저희 지금 방송촬영 하는 건데요”라고 말해 이를 지켜보고 있던 손동운과 은지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두 친구가 허술하다는 말에 현아는 웃음을 터트리며 “진짜 어리버리 해요”라고 말했다.

결국 매점 사장님을 포섭하기로 한 후이와 이던은 “비밀로 해주셔야 한다”라고 신신당부했다. 이어 사인을 해달라는 사장님에게 “해드릴 테니까 꼭 비밀로 해주셔야 해요”라고 뒤늦은 진화에 들어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