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다이어트로 완성한 늘씬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16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ose like Mommy"라는 글과 함께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머라이어 캐리는 비키니에 점프 수트를 레이어드해 요트 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 판박이 딸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비만으로 건강 위기설에 휩싸기도 했던 머라이어 캐리는 위절제 수술을 통해 25kg을 감량했다.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며,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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