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연하의 남친과 키스했다.

16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친이 날 보러 월드투어 중인 벨기에까지 왔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춤을 추며 환상적인 밤을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12세 연하 모델 남친 샘 아스하리(23)와 춤을 추며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나이를 초월한 사랑이 아름답다.

브리트니의 남친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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