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셉 칸이 방탄소년단을 비하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계 미국인 할리우드 뮤직비디오 감독 조셉 칸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방탄소년단을 저격하는 글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조셉 칸은 "그들은 모두 성형 수술을 했다. 그들은 모두 립스틱을 발랐다. 이게 바로 정신나간 부자 아시아인들의 진짜 모습"이라는 글을 올린 것. 며칠만에 해당 게시글에는 수천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고 인종차별 얘기까지 나왔지만 이는 조셉 칸만이 아니었다. 해외 방송에서 동양인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과 조롱하는 표정 등이 그대로 전파를 탄 것. 조셉 칸은 해명하는 듯한 글을 올렸지만 그마저도 화장한 남자들의 사진을 올려 추가 논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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