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문천식의 누적 매출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100’(기획 권용택/연출 문성훈, 손수희) 530회에는 홈쇼핑계의 거상 문천식의 깜짝 놀랄 누적 판매액이 공개됐다.
문천식은 자신의 홈쇼핑 특징으로 “일대일로 이야기하는 듯한 바식이다”라며 “‘저게 뭐야?’라고 당황스러우면서도 신선하다고 느끼시는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조충현 아나운서는 “홈쇼핑계의 거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적매출액을 묻는 말에 문천식은 “올해 300억 정도 되는 것 같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제가 8년을 했는데 누적 매출이 5000억 정도 된다”라며 어마어마한 능력을 엿보게 했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홈쇼핑계의 골든마우스 문천식씨의 실력을 보고 싶다”라며 판매가 어려울 것 같은 물건을 꺼냈다. 그러나 문천식은 당황하지 않고 적용 범위를 족집게처럼 짚어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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