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엄마 아빠는 외계인'에서 황신혜가 외국어 공부와 댄스 습득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다.
14일 오후 11시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엄마 아빠는 외계인'에서는 황신혜와 이진이 모녀의 일상이 공개됐다. 모녀는 외국어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딸 이진이가 황신혜의 영어 공부를 돕기 시작했다. 어제 뭐 했냐고 묻는 딸의 영어 질문에 황신혜는 리액션을 시도하며 정직한 발음으로 양재동에 갔다고 영어로 대답했다.
잘했다며 감탄하는 딸에 황신혜는 곧바로 자신감을 보이며 "기본인데, 뭐"라고 얘기해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황신혜가 춤을 배우는 모습을 보여줬다. 자기 관리의 대명사 다운 황신혜는 몸매 관리와 더불어 트렌디한 감각을 익히기 위해 최신 댄스를 습득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깨 춤부터 골반 돌리기, 스타일리시한 그루브를 타기 위해 노력하던 황신혜. 의욕과 열정이 충만한 상태의 황신혜는 끝까지 자신감을 유지하며 "음악 나오면 더 잘할 것이다"라고 자신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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