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MTV='더쇼'캡쳐]
[SBS MTV='더쇼'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더쇼'에서 다이아가 레오와 라붐을 제치고 컴백 직후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SBS MTV 가요 프로그램 '더쇼'에서는 글로벌 K-POP 스타들의 멋진 퍼포먼스가 그려졌다.

오늘의 1위 후보에는 다이아와 라붐, 레오가 올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무대들 또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만족스러웠다.

보이그룹 디크런치는 이름에 걸맞는 강렬하고 힘이 넘치는 무대를 보여줘 많은 환호를 받았다.

블랙과 모노톤 의상으로, 군인이나 수비대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은 디크런치 멤버들은 강한 힙합의 기운을 발산하며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핫'하게 데뷔하는 신인 '아이반'의 무대가 공개됐다. 아이반은 피아노를 치며 스탠드 마이크를 이용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Curious'로 신비하면서도 섹시한 청년의 매력을 뽐낸 아이반에 많은 K-POP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곧 걸스힙합적인 분위기를 내뿜는 혼성그룹 'SOYA'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어서 빅플로의 'INTRO+거꾸로' 무대가 이어졌다. 애슐리 또한 섹시미 넘치는 무대를 보여줬다.

사우스클럽은 'GROWN UP'으로 브릿팝 느낌이 물씬 나는 사운드를 들려줬다.

이어서 1위 후보인 다이아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다이아는 수록곡 '조아? 조아!'로는 청순함과 상큼함을, 타이틀곡인 '우우'로는 세련된 펑키함을 보여줬다. 마찬가지로 1위 후보인 라붐은 다이아와는 또 다른 매력의 성숙한 섹시미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위 후보인 레오의 몽환적인 매력이 가득한 퍼포먼스도 공개됐다. 레오는 본인의 솔로앨범 신곡 'TOUCH&SKETCH'를 선보였다.

1위는 컴백한 다이아가 차지했고, 다이아 멤버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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