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사진=본사DB
진태현/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진태현이 빠른 복귀를 약속했다.

14일 오후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죄송합니다 놀아서..노는게 아닌데..그리고 1년 반 쉬었어요 ㅎ 얼른 작품할게요.."라는 글을 댓글 캡처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캡처된 댓글에는 진태현의 작품 활동을 기대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팬들은 "연기도 잘하는데 2년 넘게 놀고 있다", "작품 좀 나와달라. 재능낭비다"라고 말하고 있다.

진태현은 해당 글에 "모두 그래도 기다려주시네 다들...알라뷰 소마치 #팬심 #댓글 #무서움 #결국팬밖에없음"이라고 덧붙이며 자신을 향한 팬들의 관심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6년 종영한 MBC 드라마 '몬스터' 이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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