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솔비, 유라가 다비드 상 실물의 압도감에 감탄했다.
17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이탈리아 피렌체 탐사가 그려졌다.
솔비는 메디치 가문에 관련된 역사에 대해 궁금해했고 설민석은 “가문의 위신을 위해 예술가들에 후원을 하기 시작했다”며 메디치 전시장에서 르네상스를 느끼자고 말했다. 네 사람은 젤라토와 함께 시뇨리아 광장으로 향했다.
설민석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가 베키오 궁전의 벽화를 두고 대결을 설명했다. 그는 두 사람의 작품에 대해 설명했고 “대결은 결국 무산이 됐다”고 밝혔다. 네 사람은 다음날 다비드 상을 실물로 확인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유라는 “빚은 것 같다”고 말했고 “팔에 매달려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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