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남편 하하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일파티를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사진과 함께 "생일축하해 여보홍. 담백하게 축하해주고싶었는데 저렇게 사진..만들어놓고보니..좀..그.렇..크하하하하하. 암튼 여보.축하하구! 또. 내가 엄청 사..사..사....랑...풉"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하는 꼬깔 모자를 쓰고 무표정으로 앉아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하하 주변에 가득한 하트 스티커가 별이 하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껴진다.
한편 하하의 생일은 1979년 8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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