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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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입양한 두 딸과 휴가를 보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바하마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입양 딸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래쉬가드를 입고 있는 샤를리즈 테론의 탄탄한 각선미와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아들 잭슨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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