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대체불가 미모를 뽐냈다.

16일 가수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08.04 So Wonderful Day - in hongkong #thankyou ♥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팬미팅에 참석한 모습이다.

윤아는 붉은 색의 민소매 드레스로 우아한 여신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이어 윤아는 함께한 수많은 팬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아는 대한민국 8인조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리드댄서, 서브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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