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vN '복수노트2' 캡처
XtvN '복수노트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서현이 복수노트 앱을 만든사람으로 지민혁을 생각했다.

20일 방송된 XtvN '복수노트2'(연출 오승열, 서재주/ 극본 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3화에서는 안서현 집으로 저녁식사에 초대된 지민혁과 김사무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저녁식사 후 노트북이 먹통이 되어 고생인 김선희(서유리 분)에게 서제이(지민혁 분)은 손쉽게 노트북을 봐주었다.

이 모습을 본 오지나(안서현 분)은 '저정도실력이면 복수노트 앱도 만들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이어 오지나는 방에서 혼자 "직접 물어볼까? 제이야 복수 해본 적 있어? 아니다 이상해"라며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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