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서은광이 게임에서 압도적으로 이기며 아이돌 게임 모임 '우최아'(우리는 최강 아이돌)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현실남녀2'에서는 '음주남녀'를 주제로 대표 현실남, 현실녀의 일상과 각 상황 속 현실반응이 그려졌다.
이날 서은광은 우최아 회원 권현빈, B.A.P 영재와 함께 PC방으로 향했다. 이들은 게임 승패를 걸고 내기를 했다. 셋 사이에 '가렌', '포문포탈' 등의 어려운 게임 용어들이 주고받아졌다.
이어 게임에 집중한 셋 뒤로 B.A.P 힘찬이 등장했다. 힘찬은 겜알못이었다. 다들 게임에 집중한 나머지 힘찬은 찬밥신세를 면치 못했다.
게임은 서은광의 압도적인 승부로 끝났다. 꼴찌는 영재였다. 영재는 내기에 따라 PC방 간식을 쐈다. 서은광은 "나는 게임으로도 상 받아서 구령대에 올라가봤다. 게임 사대천왕이다"라며 게임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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